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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디스크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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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나 목의 근육과 인대는 척추를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근육과 인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척추 관절 사이의 디스크의 부담이 커져 탈출하게 됩니다.

    이를 “척추디스크” 라고 합니다.

    따라서 척추디스크는 약해진 근육과 인대의 기능을 회복, 강화시켜 주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대략 85%의 사람들은 일생 동안 한번 이상 요통을 경험한다.

    ` 적어도 70% 이상의 사람들은 1개월 이내에 완치되지만, 환자의 40%~70%가 재발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요통의 가장 큰 원인은 손상에 의한 추간관절의 기능부전이며, 이것은 또한 기계적 요통이라고 부른다.

    ` 두 번째로 흔한 요통의 원인은 척추증(골관절염이나 퇴행성 척추 질환과 동의어)이다.


     
     
     
     
     
     
     
     
     
     
     
     
     
     

     
     
     
     
     
     
     
     
     

    검사의 세가지 목적

    ` 환자의 증상 재현

    ` 병병의 위치 확인

    ` 원인의 결정

     

     

    도수적 진단의 핵심 체크 포인트

    ` 핵심은 환자의 증상을 재현하고 병변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다.

    ` 능동적 움직임으로 통증이 재현되지 않는 경우 수동적 과압력을 가하거나 사분면 검사와 같은 유발 검사를 실시한다.

    ` 신경학적 검사는 증상이 나타날 때만 수행하여야 한다.

    ` 요추의 디스크 병변시 L5~S1 신경근은 전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 천장관절과 둔부의 검사는 골반 또는 둔부에 통증이 있을 때 간과하면 안 된다.

     
     
     
     
     
     
     
     

     
     
     
     
     
     
     
     
     
    척추이 형태는 측면에 서서 바라보면 전체적으로 완만한 S자 모양의 형태를 이룹니다. 목과 허리는 앞쪽으로 볼록 등은 뒤로 볼록한 모양의 커브들은 우리가 받는 체중과 기계적 움직임의 스트레스를 분산시켜 우리의 움직임을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증상을 디스크라고 불려지며 이 증상은 딱딱한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하는 추간판은 수분이 많이 포함된 조직으로서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릴 때 힘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만약 추간판을 뒤에서 지탱해주는 인대 조직의 문제가 있어 추간판이 뒤로 밀리면 후방에 위치한 신경근이나 척수경막을 압박하여 통증을 일으킵니다. 주고 20대 초반부터 발생하는데, 30대를 전후하여 많이 나타나며, 50대 이상 고령층의 경우는 드물게 발생합니다.
     
     
     
     
     
     
     
     
     

    심한 외상이 일어난 경우, 반복적으로 잘못된 자세로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허리 및 복부근육이 약해져 추간판이 겨딜 수 없는 데도 힘이 가해지는 경우에 일어납니다. 지속적으로 부적절한 자세를 취하여 하중이 요추부에 가해졌을 때도 발생합니다. 이 다양한 원인 중 가장 일반적인 경우는 잘못된 생활습관에 따는 장기화된 퇴행에서 비롯됩니다.
     
     

     
     
     
     
     
     
       
     
    우리의 인체에서 디스크 문제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은 목과 허리입니다. 목의 경우 흔히들 잠을 잘못자고 일어난 뒤로 고개를 돌리기가 어렵고 아픈 통증은 경우의 염좌로 인한것이 대부분이며 목이 뻐근하고 결리다가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팔이나 손까지 내려가는 방사통이 있으면 목디스크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들은 다양한데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누구나 한번쯤 격었을 요추염좌입니다. 이는 허리를 삐끗하고 나서 느끼는 허리통증으로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거나 바르지 못한 자세로인해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바르지 못한 운동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허리관절에 과부하가 생기게 되면 척추관절과 디스크, 연부조직들에 무리를주게되며 이런경우 초기에 가벼운 염좌로 나타나게 되지만 그대로 방치한다면 요추부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침대 끝에 걸터 앉아 머리와 턱을 수직으로 유지하면서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는 검사법으로 목을 글곡시킨 후 증상의 변화를 평가합니다. 만약 변화가 없다면, 한쪽 슬관절은 신전시킵니다. 그리고 다시 증상의 변화를 평가합니다. 만약 증상 변화를 느낄 수 없다면, 무릎을 핀 상태를 유지하여, 발등을 무릎쪽으로 당깁니다. 그리고 나서 처음 자세인 앞으로 굽는 자세(슬럼프 자세)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 검사를 반대쪽 다리고 반복해서 실시합니다.
    앉는방법, 서는방법, 걷는방법 등이 잘못된 상태로 굳어져 습관화 되어 일상 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특별한 통증이나 기능이 급격히 제한 되지 않으면 지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경우 체형의 재정렬과 기능 회복을 위해 스포츠 도수치료로 몸의 사용법과 신체의 기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져야 하며 척추도수치료로 변형된 구조를 정상적인 모습으로 회복시켜야 하며, 근연부조직 치료로 굳고 경직된 조직을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최종적으로 모든 치료가 병행되어 최적화된 몸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하여 디스크 질환의 재발률을 낮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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